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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하우스 리뉴얼통해 제 2의 도약 2015-11-16


 

앤하우스(대표 하영운)가 전면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앤하우스'는 식사 메뉴를 겸비한 룸형식의 카페로 대학가를 비롯한 중심 상권에서 젊은 층으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지난 2006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점주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앤하우스'는 올 해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B.I부터 인테리어, 전체적인 메뉴까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새로운 매뉴어를 처음 적용한 홍대 직영점의 경우 리뉴얼 이후 매출이 작년보다 50%이상 신장했다.

분위기가 달라진데다가 새로운 메뉴와 세트 아이템까지 출시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앤하우스'가 야심차게 내놓은 점심 세트 메뉴는 메인 식사에 커피, 에이드 음료까지 6500원에 즐길수 있어 이를 찾는 고객이 급증하고 있다.

식사 메뉴의 경우 일반 카페에서 제공하기 어려운 아이템이어서 후식 커피와 식사를 모두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룸카페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식사 메뉴의 경우 기존 접시에 담는 방식에서 벗어나 팬스타일로 바꾸면서 젊은층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일반 가맹점 중에서도 리뉴얼은 진행한 신촌점, 광명점등의 매장들은 매출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과거 레스토랑과 카페의 줄임말인 '레스카페'로 불리며 식사와 커피를 모두 제공하는 형태의 매장들이 인기를 끌었으나 대형 커피 전문점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면서 이 같은 룸카페 형태의 브랜드는 '앤하우스'정도만이 살아남아 있는 상황이다.

'앤하우스'가 오랜 시간 브랜드를 운영해 올 수 있었던 점은 매출이다.

식사를 제공하는 만큼 객단가가 높아 점평균 매출이 4천에서 5천만원에 달한다.
매장이 크지 않고 2층에 위치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높은 매출이다.

'앤하우스'는 현재 34개점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 런칭한 빙수 브랜드 '파시야'는 일년만에 40호점을 개점했다.

내년에는 또 다른 형태의 신규 브랜드 런칭 준비중이다.

이 업체의 하형운 대표는 "점주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가맹본사가 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리뉴얼로 기존 가맹점은 물론 신규 창업자들에게도 성공의 기획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앤하우스'는 해외에도 진출한다.

내년 1월에는 중국 위해시 위고광장에 '앤하우스'와'파시야'의 복합점을 오픈한다.
중국 의료기 제조 선두 업체인 위고 그룹과 협약을 맺고 중국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65개점, 2년 200호점, 3년차에 300호점은 오픈한다는 중장기 전략도 세워놓고 있다.

또 베트남에도 현지 업체와 MOU를 맺고 오는 1월 호치민에 매장을 오픈한다.

기사원문 : http://www.frans.co.kr/bbs/board.php?bo_table=bright&wr_id=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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