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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카페앤하우스, 원스톱으로 즐기는 복합 문화공간 2015-08-05

이제 카페는 더 이상 커피와 음료만 마시는 공간이 아니다. 친구와 담소를 나누기 위해 혹은 연인과의 데이트 코스로도 카페는 빠지지 않는다. 심지어 공부를 하기 위해 카페를 찾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이처럼 카페의 역할이 다양해지면서 기존 오픈형식의 카페보다 룸카페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룸카페는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 집처럼 편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카페앤하우스(www.annhouse.co.kr)는 이런 흐름을 타고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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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앤하우스 정두교 영업본부장(좌), 하형운 대표(우)/사진=고문순 기자
영화 ‘로마의 휴일’의 앤공주를 모티브로 한 초기의 카페앤하우스는 로마풍의 인테리어로 여성 고객들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지역별로 독특하고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퇴폐적이라는 인식이 많은 기존 룸카페와는 달리 완전 밀폐된 공간이 아닌 개인이 즐길 수 있는 공간만 나누어져 있어 쾌적하고 건전한 분위기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입식을 비롯해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쉴 수 있는 좌식형 공간까지 마련이 되어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카페앤하우스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일에 방문해 음료를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조각 케이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장시간 카페에 머무르는 고객들을 위한 셀프바도 운영하고 있다. 셀프바에서는 커피 등의 음료와 모닝빵, 토스트 등의 간단한 음식도 즐길 수 있어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다.

정두교 영업본부장은 “앤하우스에서는 단순히 커피전문점만이 아닌 간단하고 손쉽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의 기능을 포함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자기들만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며 “돈까스, 볶음밥, 파스타 등 다양한 종류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모든 식사에는 음료가 제공돼 식사와 후식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하형운 대표는 “앤하우스는 베트남 지사를 설립하고 오는 9월 베트남 1호점인 하노이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중국 진출도 염두에 두어 앞으로 좀 더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며 “향후 해외로 뻗어나가고 있는 앤하우스를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앤하우스는 파시야 브랜드도 같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7월30일부터 8월1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원문보기 :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80313163979259&outlink=1